선수를 한 번 찾는 것과, 같은 선수를 90분 내내 놓치지 않고 따라가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. 스포잇의 트래킹 엔진은 객체 탐지 결과를 받아 경기 전체를 프레임 단위의 연속된 움직임 데이터로 바꿉니다.
띄엄띄엄이 아닌, 끊김 없이 — 몇 초마다 위치를 찍는 방식이 아니라 연속으로 추적합니다. 그래서 움직임 데이터가 실제 경기 그대로를 담습니다.
복잡하게 움직이는 경기장에서도 — 22명의 선수가 쉴 새 없이 자리를 바꾸고 서로를 가리는 상황에서도, 스포잇의 트래킹 엔진은 혼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순간까지 선수를 구분해 냅니다.
정리: 실시간 트래킹은 영상을 데이터로 바꾸는 단계입니다. 팀 기록, 개인 선수 데이터, 2D 전술 맵의 바탕이 됩니다.